[뉴스핌=김양섭 기자] 울산생태산업단지구축사업단이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비철제련 핵심재료 황화수소나트륨(NaHS)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사업을 공동 추진한 이수화학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현재 이수화학은 전날보다 3.19%, 800원 오른 2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울산시는 "엔코아네트웍스, 이수화학 등과 함께 2010년 5월∼2011년 7월 '정유 탈황공정 부생가스의 비철제련 환원제 활용사업'을 추진한 결과 엔코아네트웍스가 황화수소나트륨 시제품을 개발해 국내특허와 제품상용화 운전기술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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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