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 연간 상승세가 지난 3월 이후 최저 증가폭을 나타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2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전월대비 0.7% 상승하였으며,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2.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종전 발표된 잠정치에 모두 부합하는 수준이다.
한편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확정치는 전월대비 0.7%, 전년비로는 2.3% 오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앞서 전문가 예상치와 잠정치는 월간 0.8%, 연율 2.4% 상승할 것으로 나타났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