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12일 소이사회를 개최해 2명의 사업본부장(부행장)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김진배 사업본부장은 경영지원부장과 자금부장을 거쳐 지난 2010년 신용사업부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선임됐고 올해 연임됐다.
수협은행 부행장은 상임이사 2명, 사업본부장 2명 등 총 4명이다. 이 중 사업본부장 1명이 공석이었고, 나머지 3명이 마케팅본부장과 IB사업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자리를 맡아왔다.

수협 관계자는 "다음주 중에 구체적인 보직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규 선임된 양창호 준법감시인(임원급)은 지난 1993년 처음 입회해 구리지점장, 경영지원실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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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