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음악, 영화, 토크가 있는 미러팝 컬처 콘서트(MIRROR POP Culture Concert)를 개최한다.
삼성카메라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삼성카메라 모델로 활동중인 한효주, 이제훈을 비롯, 인기 걸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 등이 참석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음악, 영화, 토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컬처 콘서트인 만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 됐다.
지난 해 9월에 공개 돼 뜨거운 사랑을 받은 한효주, 이제훈 주연 인터무비 ‘사랑을 보다’ 후속작을 최초로 공개한다.
영화 상영과 더불어 두 주연 배우 한효주, 이제훈 무대인사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 에피소드, NG영상 등도 볼 수 있다.
또 두 주연배우 근황에 대해 알아 보는 유쾌한 토크 시간과 관객이 직접 참여,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사랑을 보다 2’ OST를 부른 씨스타 효린이 OST 삽입곡을 부르며 영화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미러팝 컬처 콘서트 참여는 16일까지 미러팝 마이크로사이트(www.mirrorpop.co.kr) 해당 이벤트 페이지 내에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240명(1인 2매) 참석자를 선발하며 최종 당첨자는 오는 17일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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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