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캐나다의 일자리가 지난 12월 1만 7500개 증가했는데도 실업률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6일(현지시간) 실업률이 11월 7.4%에서 12월 7.5%로 상승, 지난해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고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이 상승한 것은 다시 구직 전선에 뛰어든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RBC의 이코노미스트 폴 펄리는 "실업률이 상승하면서 일자리가 소폭 증가에 그쳤다는 사실은 캐나다은행(BOC)이 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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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