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급여세 감면이 미국 경제에 도움을 주었다고 앨런 크루거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6일(현지시간) 말했다.
크루거는 미국의 실업률이 8.5%로 3년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비농업부문 고용보고서가 발표된 후 "이는 급여세 감면과 실업수당 연장 시한을 올 연말까지 확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의회가 추가 연장안을 통과시키지 않을 경우 급여세 감면과 실업수당은 2월말로 만료된다.
크루거는 12월 일자리 증가는 미국 경제가 바른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미국 경제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