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리랑 200 ETF는 코스피 200 지수를 기초로 한다. 신탁원본액은 약 1145억원, 1좌당 가격은 약 2만 3870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상장일 전날 최종 확정된다.
지정참가회사는 대우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KB투자증권이며 유동성 공급자는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이다.
아리랑 200 ETF를 상장하면 한화자산운용은 총 6개의 ETF를 보유하게된다.
거래소에 상장된 ETF는 아리랑 200 ETF를 포함해 107개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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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