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셀트리온은 스페인 의약품관리당국으로부터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 환자에게 Cyclophosphamide,Vincristine 및 Prednisone (CVP)과 각각 병용 투여된 CT P10과 맙테라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는 제 3상, 무작위배정, 평행군, 활성-대조,이중-눈가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에서의 대규모 제 3상 글로벌 임상을 27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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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