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통신장비업체인 유비쿼스까지 그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5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유비쿼스는 155원(3.14%) 오른 5090원을 기록중이다.
유비쿼스의 강세의 배경은 SNS의 확산이 직접적인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외에도 솔루션 및 통신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까지 그 기대감이 확산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도입으로 무선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하고 있는데다 헌법재판소의 SNS 선거허용 소식까지 더해져 SNS와 관련된 기업들은 그에 따른 기대감에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