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2011년 마지막 주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모기지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융자, 재융자 신청 모두 감소했다.
4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2월 3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34.6으로 직전주에 비해 4.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9.6%, 재융자신청은 2.5% 각각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2%로 작년 최고치를 기록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07%로 직전 주의 4.10%에서 하락하며 2011년을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