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승국제자원재생유한공사는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중국 복건성에 사업자회사(원료용지 수집 판매사업)와 손자회사(포장용 판지 제조)를 두고있다.
지난 2010년 매출액 10억 4600만 위안(한화 1745억원)과 당기순이익 1억 7400만 위안(291억원)을 거뒀다.
최대주주는 천메이젠으로 지분율 62.0%이며, 주요주주는 Allied Property Capital Limited(지분율 28.0%)다.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중국기업 11개 및 미국기업 1개 등 총 12개 외국기업이 상장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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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