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은 오는 6일 각각 50억원 발행모집 규모로 최대 25.8%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과 최초기준주가의 45%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연 18.1%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을 발행한다.
4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교보증권 ELS 1027회는 KOSPI200지수와 POSCO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최초기준지수(100%)의 130%초과(종가기준)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평가일에 지수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지수상승률의 86%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지수(100%)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4%(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면 원금이 보장된다.
교보증권 제1028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8.1%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45%미만(장중포함)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54.3%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1%을 지급한다.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오는 5일부터 이틀간 오후 1시30분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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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