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신용평가가 기업심사분석 관련 업무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IFRS신용평가분석과정을 개최한다.
한신평(대표이사 조왕하)은 오는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IFRS신용평가분석과정’을 여의도 63빌딩 55층 본사 Training Room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IFRS 도입에 따른 변화와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분석 등 재무제표분석을 다룬다. 뿐만 아니라 업종별 최고 애널리스트들이 건설, 정유, 조선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IFRS 적용사례를 최근까지의 변경사항을 포함해 심도 깊은 Case Study를 통해 분석한다.
교육 대상은 기업심사분석 관련 업무경력 2년 이상인 자이며 선착순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한신평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IFRS와 이를 적용한 신용등급 결정과정에 대한 이해의 틀을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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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