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경제 둔화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중국 정부는 2012년 통화 정책을 소폭 수정할 것이라고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3일 밝혔다.
정부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글에서 원 총리는 "2012년 1분기는 중국 경제에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며 "시장이 상대적으로 냉각되어 있고 이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설명했다.
총리는 이어 중국이 경제 둔화 및 인플레이션이라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