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도쿄 남쪽 태평양 이즈(伊豆)제도 도리시마(鳥島) 근해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현재까지 진원은 북위 31.4도, 동경 138.6도, 깊이는 370㎞로 추정됐다.
다만 진원의 위치가 깊어서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지진으로 도쿄 시내와 이바라키(茨城)·도치기·군마(群馬)·사이타마(埼玉)·지바(千葉)·가나가와(神奈川)현 등 간토(關東) 지방 전체와 미야기(宮城)현 등 도호쿠(東北) 지방 일부 지역에서 진도 4가 측정된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