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신임 청장에 이희성(58) 차장이 발탁됐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이 청장은 약사 출신의 보건정책 전문가로 내부 승진을 통해 식약청장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충남 논산 출생인 이 신임 청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하고 1980년 보건사회부 약정국 약무과에서 공직생활에 입문해 2000년 의약품안전과장, 2004년 의료기기안전국장, 2010년 식약청 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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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