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이 1.5% 상승, 6주 최고치를 기록하며 8일째 상승장을 이어갔고 소맥(밀) 선물도 옥수수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하며 1% 올라 역시 8일째 올랐다. 소맥(밀)은 이날 7주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8일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강세를 보였던 대두 선물은 과매수 인식에 따른 차익매물로 압박받으며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아르헨티나의 건조한 날씨로 수확 감소 우려감이 계속해서 시장을 지배했다. 아르헨티나는 미국에 이어 옥수수 수출 2위국이며, 대두 수출 3위국이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6.5센트, 1.0% 상승한 부셸당 6.51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9.25센트, 1.5% 오른 부셸당 6.4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1.5센트, 0.1% 하락한 부셸당 11.98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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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