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1월 실업률이 보합세를 나타냈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1월 완전실업률이 4.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기록한 실업률과 같은 수준이며, 전문가 전망치에도 부합하는 수준이다.
글로벌 불확실성 증가로 기업들이 고용을 꺼려하면서 고용 시장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다.
그렇지만 지난 3월 대지진에 따른 재건 활동으로 고용 시장은 완만한 개선세를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지원자당 일자리비율은 직전월의 0.67에서 0.69로 올랐고, 전문가 예상치인 0.68 역시 상회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