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160만배럴 줄어 든 3억 2360만배럴로 전망했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보합세를, 정제유 재고는 40만배럴이 줄 것으로 예상됐다.
정유시설 가동률도 보합세인 84.9%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주간 재고지표는 크리스마스 연휴로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경우 수요일(28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목요일(29일) 오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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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