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메릴린치)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250여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5개 종목이 한국거래소에 27일 신규 상장된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이번 ELW는 내년 4월이 만기인 콜 ELW 2종목과 풋 ELW 3종목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로 HMC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이로써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08개로, 그 중 58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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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