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가방컴퍼니 등 저출산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애경그룹계열의 아토피 전문업체 네오팜이 저출산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9시22분 현재 네오팜은 3.87%(290원) 오른 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주로 유아기 혹은 소아기에 시작되는 만성적이고 재발성의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소양증(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 특징적인 습진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을 말한다.
현재 네오팜의 아토피 보습제 '아토팜'은 보령메디앙스의 '누크', '닥터아토'와 함께 아토피 보습제품시장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다.
최근 2007년부터 5년 연속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선정한 아토피 관리부문 브랜드 파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네오팜의 제품 아토팜이 유아기나 소아기에 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이 있는 만큼 시장에서 저출산 관련주로 부가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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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