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부스타가 실적 개선 기대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부시타는 9시12분 현재 전날보다 625원(14.90%) 오른 4820원에 거래됐다. 매도잔량 없이 매수주문만 23만여주 쌓여있다.
HMC투자증권은 이날 부스타가 4분기 실적 개선에 이어 신규제품 매출 확대 등으로 내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시영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영향과 3분기 매출 일부 이월되면서 매출은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용역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영업이익률은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국내 시장에서 기존 보일러에 대한 대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성장 이후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히트럼프 등 신규 제품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