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4분기 강한 수주모멘텀으로 대폭 개선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19억원(전분기 대비 59.1% 증가), 339억원(126.7% 증가)에 달할 것”이라며 “최근 조정 받고 있는 주가는 급격히 증가하는 신규 수주와 내년 AMOLED용 핵심장비 공급 지속을 감안하면 저평가됐다”고 말했다.
에스에프에이는 SMD의 공격적인 AMOLED투자로 10월 저점대비 23.2% 상승했지만 최근 AMOLED 투자 규모 축소 우려 등으로 주가는 재차 조정 받고 있다.
이 연구위원은 “SMD의 AMOLED 투자는 공격적으로 지속할 것”이라며 “LCD와 AMOLED의 핵심공정 장비 수주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시점에서는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