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그린손해보험은 23일 "6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확충 및 자산매각으로 지급여력비율을 100% 유지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자본금 증액, 부실자산처분, 위험자산 보유제한, 제3자 인수 등에 대한 경영개선 계획서를 내년 2월17일까지 금융감독원장에게 제출하라고 통보 공문을 접수한 데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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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