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올해 주택품질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
22일 국토해양부는 올해 선정한 주택품질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 포스코건설이 최우수업체로 선정됐으며, 이밖에 삼성물산과 우미건설, 우남건설이 우수업체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택품질 소비자 만족도 조사는 공동주택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감정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국토부는 소비자 만족도 우수 업체에 대해 내년도에 건설하는 공동주택의 분양가 산정시 기본형 건축비(지상층 건축비)의 2%에 해당하는 비용을 가산해주고, 하자보수보증서 발급시 수수료 인하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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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