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은 23일 제이스토리(대표 유혜진)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제이스토리는 매매기준가 1만 2900원(액면가 50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제이스토리는 2008년 8월에 설립된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의 기업으로 의류, 신발, 액세서리를 유통하는 도·소매판매업체다.
2010년 이후 루이비통 그룹의 크리스찬디올사가 보유한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브랜드의 언더웨어·비치웨어 및 Galliano 브랜드의 신발과 기타 끌로에(Chloe) 및 저스트 카발리(Just Cavalli) 브랜드 일부 품목에 대해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
더불어 타 해외 명품브랜드 제품을 병행수입하며 아울렛 유통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자본금은 5000만원, 2010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6억원, 부채총계는 5억원, 자본총계는 13억원이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11억 4000만원, 영업손실 3000만원, 당기순이익 3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제이스토리의 승인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3사(벤처기업부 27사, 일반기업부 34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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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