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화증권은 대덕전자에 대해 4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5000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한화증권 연구원은 23일 "대덕전자의 4분기 매출액이 3분기 대비 6.5% 증가한 178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당초 전망에선 3분기 대비 매출액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반도체 사업부와 MLB 매출이 예상보다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생산라인 증설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고 제품믹스 개선 효과가 2012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또 김 연구원은 "수익성 개선효과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신제품 납품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대덕전자의 2012년 매출액을 2011년 대비 13.1% 증가한 7328억원, 영업익은 731억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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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