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유진투자증권은 23일 다음 주 증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휴로 악재도 쉬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간 KOSPI 예상밴드는 1800~1920포인트로 예상했다.
우선 크리스마스 및 연말휴장으로 인한 글로벌 정책이슈가 소강되고,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의 연말 특수효과 부각 여부와 연말 배당투자 및 윈도우드레싱 가능성으로 인한 수급개선 등을 이유로 들었다.
유럽 재정위기가 ECB의 3년만기 장기대출 시행 및 크리스마스 연휴효과로 소강국면을 보일 가능성이 커 최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던 상품 관련섹터(소재, 에너지, 산업재)의 정상화 과정이 우선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최근 4Q11 컨센서스 상 양호한 이익 개선 트렌드와 연말특수 최대수혜 섹터인 IT 업종은 안정적인 상승흐름을 유지할 섹터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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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