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2012년 1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올해 4분기와 같은 7조5000억원으로 유지했다.
한은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총액한도대출은 중소기업 대출 지원 실적에 연계해 한은이 저금리(현재 연 1.50%)로 은행에 자금을 배정해 주는 제도다.
한은은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후인 지난 2009년 3월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3조5000억원 늘려 10조원으로 유지하다가 지난해 6월 1조 5000억원을 줄인 바 있다.
이후 지난 해 12월 올해 1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1조원 추가 축소한 7조5000억원으로 정한 뒤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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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