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3% 내외 광범위한 랠리 "美 지표 호조+유로존 우려 완화"
- 유럽 채권시장을 짓누르던 압박감 완화, 美 지표 호조도 증시 지지. 美 11월 주택착공건수, 1년 반래 최고
- 西 국채 수익률 하락/獨 지표 호조로 유로존 우려 완화. AT&T, 390억 달러 규모 T-모바일 인수안 철회
◇ [유럽증시] 獨 지표 호조+西 국채 수익률 급락에 상승
- 西 단기 자본조달경비 '대폭 하락'. 獨 재계신뢰지수, 예상외 개선. ECB, 21일 3년만기 유동성공급 실시
- 영국 FTSE100지수는 1.02% 상승. 독일 DAX지수는 3.11%, 프랑스 CAC40지수도 2.73%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위험성향 회복 힘입어 반등
- 西 국채 단기물 수익률 가파르게 하락. 독일과 미국 지표 예상 상회하며 유로 지지
- 유로존 우려 가시지 않아 향후 유로 전망은 여전히 취약. ECB, 21일 3년 만기 저금리대출, 시장 관심 집중
◇ [뉴욕채권] ECB 대출 앞두고 큰 폭 하락 "30년물 3포인트 후퇴"
- 위험성향 회복되며 국채 시장 압박. ECB, 내일 3년 만기 저금리 대출...대출 수요에 관심 집중
- 西 국채 수익률 하락하며 유로존 우려 완화. 美•獨 지표 예상 상회. 美 5년 국채 입찰 응찰률은 2.86
◇ [국제유가] 긍정적 지표와 공급 우려감에 3% 이상 급등
- 美 주간 원유재고, 수입 감소로 감소세 예상. 독일 재계신뢰지수, 예상 밖 상승...유가 지지
- 이란 긴장, 카자흐스탄 근로자 시위도 공급 우려감 자극. 미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英, AAA 신용등급 유지 능력 감소 - 무디스
- 무디스 사라 칼슨, “한차례의 재정 충격을 견디면서 신용등급을 지켜낼 수 있는 英 정부 능력, 크게 약화”
- “성장 둔화와 유로존 위기 고조가 영국 경제에 큰 충격을 가해”. 英, 내년 0.7% 성장하는 데 그칠 것
◇ "美 증권업계 신용상태 내년에도 도전에 직면" - 피치
- 증권사들의 신용 상태, 글로벌 경제 상황 및 규제에 따른 수익 압력으로 내년에도 계속 도전에 직면할 것
- 미국 증권사 포트폴리오의 신용 등급은 취약한 펀더멘털을 포함. 불확실한 시장으로 M&A 수익 약화
◇ 한국 ADR 반등 "포스코/한국전력공사, 급등세"
- 유럽 채권시장의 스트레스 완화 조짐과 긍정적인 국내외 지표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
- Posco ADR, 뉴욕 후장 한때 5.6% 반등. 한국 은행종목 ADR도 어제의 급락세를 딛고 6% 가량 반등
◇ 연준, 美 은행 대상 자본 및 유동성 규정 제안
- 연준 제안, 2단계로 구성됐으며 국제 기준을 넘어서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
- 2단계에서는 은행 핵심자본비율 7%로 올라가고 가장 복잡한 은행들은 최고 2.5%의 추가 부담금 확보해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