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가 자회사 엔스퍼트의 경영정상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인스프리트는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엔스퍼트는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엔스퍼트는 64억4784만원 규모의 채권을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전환한다고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멜파스와 A&P, 모회사인 인스프리트다.
이들은 유상증자 이후 각각 11.82%와 4.56%, 22.58%의 엔스퍼트 지분을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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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