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오후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한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소집해서 북한 정세 등에 대한 상황 진단, 그리고 국제 공조 방안 및 대응책 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7시 30분부터 대통령 외교안보자문단과의 조찬간담회를 하고 현 상황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자문을 받았다"고 오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오전 11시 UN 반기문 사무총장으로부터 통화를 하고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UN과의 협조 및 공조 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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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