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한반도 안보가 저해되지 말아야한다는 뜻을 전했다.
노다 총리는 한국 정부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의 대책에 대해 긴밀한 협력을 논의 중이다.
19일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총리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이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노다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수십년 전에 북한 공작요원들에게 납치된 일본 시민들의 안전한 귀환을 바란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
노다 총리는 또 김정일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관련 부처에 향후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지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