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국가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또 1위를 차지했다.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19일 ‘2011 국가고객만족도(NCSI) 생명보험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교가 공동개발한 CS측정모델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고객의 만족 수준을 평가해 지수화 한 대표적인 소비자 만족지수로 올해는 총 6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조사했다.
이 결과 푸르덴셜생명은 생명보험 부문에서 73점을 기록하며 지난 1998년 이후 업계 최다인 총 8회에 걸친 수상기록을 세웠다.
이를 기념해 푸르덴셜생명은 국가고객만족도 1위 업계 최다선정에 대한 고객감사이벤트로 선정된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덴셜사옥 앞에서 커피와 8회 달성을 기념한 8자 모양의 쿠키를 제공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국가고객만족도에서 총 8회에 달하는 1위 수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푸르덴셜생명의 경영 철학이 이와 같은 고객 만족의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의 의미로 준비한 커피와 쿠키를 통해 고객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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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