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키움증권이 지난 14일 주식워런트증권(ELW) 유동성공급자(LP) 전산장애가 발생한 데 이어 사흘만에 또 유사한 사고가 발생했다.
키움증권은 19일 "오전 9시 5분부터 14분까지 전산장애가 발생하여 양방향 호가가 원활히 제공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발생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키움증권은 지난 14일 장애 발생 원인에 대해 "가격 산출 파라미터 변경 과정에서 주문 지연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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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