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무역기구(WTO) 반기 컨퍼런스에 참석중인 천 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성장 모멘텀과 세계 경제 취약성, 선진국 경제 시장의 위축 등으로 중국의 수출에 대해 너무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강력한 성장은 아니지만 수출과 수입 모두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 부장은 아울러 "성장 마진이 계속 줄어들며, 중국의 수출 성장률이 12월들어 둔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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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