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급여세 감면 연장안과 실업수당 연장안이 미국 경제에 대단히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하고 의회가 이를 신속히 처리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근로가정의 세부담이 연간 1000달러 늘어나는 것을 막고 구직자들의 실업수당보험을 연장하는 입법조치를 취하기 전까지 의원들은 연말 휴가를 가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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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