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는 23일 기업공개(IPO) 예정인 GS리테일의 공모청약 경쟁률이 5.69대1을 기록했다.
15일 GS리테일의 대표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308만 공모 배정수량 중 1753만3190주 청약이 이뤄졌다.
우리투자증권이 1106만9410주 청약으로 경쟁률 10.89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426만7420주, 신한금융투자가 114만1270주, LIG투자가 43만9560주, 이트레이드가 21만6160주, 현대증권이 39만9370주의 청약이 각각 이뤄졌다.
GS리테일의 총 청약금액은 1709억4860만원이다. GS리테일의 최종 공모가는 1만9500원으로 확정됐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