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올해 들어 11월까지 중국 내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가 전년동기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국 상무부는 지난 1~11월 중국으로 유입된 FDI 규모가 1038억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10월 FDI 증가세인 15.9%보다 둔화된 수준이다.
상무부는 11월 한달 동안에만 총 88억 달러가 유입되며 연간 9.8%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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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