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센터를 신설하는 등 관련사업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5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디오텍은 전날보다 4%, 인프라웨어는 2%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스마트폰에 구글 안드로이드OS, 삼성전자 바다OS 기반의 오피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이고. 디오텍은 인프라웨어가 지분을 인수한 업체다.
전날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확충하는 차원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센터를 신설하고, 미국 실리콘밸리에 콘텐츠와 서비스 발굴, 소싱,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제2의 미디어솔루션센터인 MSCA(MSC America)도 세웠다. MSC는 TV와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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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