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상품주 급락속 2주래 최저 종가
- 위험자산기피 심리로 상품가격이 급락하면서 에너지와 기초 소재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도세 형성
- 유로/달러, 11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 伊 국채수익률 상승. 퍼스트솔라, 실적 전망 축소 후 '곤두박질
◇ [유럽증시] 침체/등급 강등 우려에 2주래 최저 종가
-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설 다시 나돌아. 伊 5년물 국채 수익률, 유로 도입 후 최고 수준
- 영국 FTSE100지수는 2.25% 하락. 독일 DAX지수는 1.72%, 프랑스 CAC40지수도 3.33%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달러, 1.30달러 아래로 추락 "11개월 최저"
- 유로존 채무위기를 둘러싼 우려로 경제성장이 제약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
- 유로존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유로화의 다음 도전. 분석가들, 내년에 유로/달러 1.25~1.20달러 예상
◇ [뉴욕채권] 유로존 우려 지속되며 상승
- 유로존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일며 美국채 지지. 美국채 장기물 수익률 3주 최저 수준으로 후퇴
- 美국채 30년물 입찰 수익률 사상 최저. 트레이더들 "미국채가 최고 투자 대상"
◇ [국제유가] 유로존과 OPEC 우려감에 5%나 급락
- 유로존 채무위기감 다시 불거져...유로/달러, 11개월 최저치로 하락
- OPEC, 생산쿼터 상한선 합의...감산 메카니즘은 부족. EIA, 美 주간재고 예상치 부합하는 감소세 보여
◎ 글로벌 주요 이슈
◇ 유로 내년 초까지 약세 예상...유로존 경제성장과 채무위기 우려
- 뱅크오브도쿄-미쓰비시 UFJ, “유로/달러가 1.2500달러를 향해 움직인다는 것이 보다 현실적 목표”
- ECB 최근 두 달새 두 차례 금리인하를 단행, 달러에 대한 유로의 우위가 사라져
- 노무라증권의 분석가, 유로/달러 내년 2분기중 1.20달러까지 하락
◇ 美/유럽, 국채문제 처리못할 경우 추가 경기하강 우려 - S&P
- S&P, "주택, 고용과 소비자신뢰가 미국을 비롯한 선진경제국들의 주된 우려 영역에 해당한다"
- 신흥국들의 경제전망은 선진국들에 비해 양호한 편이나 내년의 경제성장은 올해만큼 견조하지 못할 것
◇ 유로존 경기침체 이미 시작...내년 2분기까지 지속 - 로이터폴
- 이코노미스트들, 유로존 경제가 금년 4분기에 0.3%, 그리고 내년 1분기 0.2% 각기 뒷걸음질 칠 것
- 내년 1분기 유로존의 마이너스 성장 예상은 지난 11월 조사때 14명에서 이번에 29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
◇ "中, 내년에 보호무역주의 강화 예상"-中 상무장관
- 첸데밍 중국 상무장관, “내년 유럽과 미국의 경제성장 약화로 시장이 위축되면서 통상 분쟁이 늘어날 것”
- 글로벌 경제, 유럽과 미국 때문에 생겨나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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