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3일 블루스퀘어에서 '어메이징 크리스마스 어메이징 프렌즈!'를 주제로 파티 형식의 '아시안 뷰티 클럽 컬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과 함께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아모레퍼시픽의 모델들과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겁게 연말을 마무리 할 수 있는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프닝 무대는 헤라의 모델인 조인성이 깜짝 등장, 콘서트 무대에는 바비킴과 박정현, 김조한 등 올 한 해 주목 받은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좀더 친근하게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는 브랜드 모델들과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됐다"며 "VIP 고객들과 보다 긴밀한 유대 관계를 가져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문화 공연 프로그램들을 마련,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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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