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올해 증시가 오는 29일 폐장하고, 새해 증시는 2일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을 받으려는 투자자는 늦어도 27일까지는 매수해야한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최종 매매거래일을 29일로 정하고, 30일 하루 휴장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CME 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과 EUREX 연계 코스피200옵션시장은 각각 29일 오후 6시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거래한 후 폐장한다.
새해 증시는 2일 오전 10시에 한시간 늦춰 개장한다. 개장전 시간외시장의 매매거래시간도 1시간 늦춰 8시30분부터 10시까지다.
정규시장 종료는 오후 3시로 같고, 장종료후 시간외시장의 매매거래시간도 오후 3시10분부터 6시까지로 같다.
파생상품시장도 정규시장과 마찬가지로 10시에 개장하고, 오후 3시15분 종료한다.
다만, CME 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은 내달 2일도 휴장하고, 3일 오후 6시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EUREX 연계 코스피200옵션시장은 2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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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