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11월 프랑스의 물가 상승률이 예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월대비로 0.3% 상승하고 전년 대비로는 2.7%를 각각 기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전망치인 월간 0.1% 및 연간 2.5% 상승세를 모두 상회하는 것이다.
11월 담배가격을 제외한 CPI는 월간 0.2% 올랐고, 연간으로는 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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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