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잘만테크가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악성코드 잡는 마우스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3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잘만테크는 전거래일보다 335원, 14.89% 오른 2585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상승세이며 이틀째 상한가다.
전날 잘만테크와 안철수연구소는 컴퓨터 내 악성코드 침투 상황을 실시간을 알려주고 내장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치료까지 가능한 'V3 알람마우스'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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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