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는 지난 12일 고려개발의 제32회, 제35회 무보증회사채 수시평가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고려개발의 기업어음 수시평가 신용등급은 기존 'B+'에서 'C'로 하향 평가했다.
한신평은 “이는 채권금융기관 협의회에서 고려개발의 워크아웃 개시가 확정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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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