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2389회를 포함한 ELS 총 6종을 300억 한도로 오는 14일 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자아빠 ELS 2389회는 3년 만기 6개월마다 상환을 관측하며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만기)이상 시 연 10% 수익이 지급된다. KOSPI200지수만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두 종목 모두 상환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 2 Stock(스탁) 스텝 다운형에 비해 수익 달성 조건이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중 KOSPI200 지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30% (연 10%) 수익을 지급받는다.
이대원 한국투자증권 Equity DS부 부장은 “최근 증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ELS상품에 투자자의 관심이 더욱 모이고 있으며 특히 지수 연계 ELS는 안정적인 성과를 보여 ‘예금+α’ 수익추구가 가능한 상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같은 기간에 KOSPI200, KOSPI200/HSCEI, KOSPI200/S&P500, POSCO/LG화학 기초자산의 ELS 총 6종을 300억 한도로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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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