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11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1년 전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1월 기업물가지수가 104.7을 기록, 전년대비 1.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는 전월대비로도 0.1% 상승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전년대비 1.5% 상승하고 전월대비로는 0.2%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엔화 기준)는 전년대비 3.2% 하락했으나 수입물가는 8.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