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눔활동을 펼쳐 연말연시 따뜻한 정을 나눴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50가구에 연탄 1만장을 직접 배달하고 숭의동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방한장갑 등 겨울용품을 기증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토목사업본부 유승원 대리(36세)는 "창고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연탄만큼이나 기쁨과 행복이 함께 쌓여가는 것 같다"며"연말연시를 맞아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겨울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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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