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모기지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개월여래 최저수준으로 내려간 영향으로 구매융자 및 재융자 신청이 모두 증가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2월 2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650.4로 직전주에 비해 12.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8.3%, 재융자신청은 15.3% 각각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8%로 직전 주의 4.21%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